HARLEY DAVIDSON V-ROD(VRSC) CUSTOM

Created in 2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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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COLUMN

 

오랜만에 다시 글을 쓰게 되었습니다.

날씨가 추워지면서 확실히 손님들의 방문도 줄어 들고 작업도 줄어 들게 되었습니다.

엘니뇨 현상으로 인해 기온이 높은 겨울이라서 그런가 근래 몇일 빼고는 날씨도 따듯해서

아직까지 시즌오프를 선언하지 않으신 분들도 많이 계시지만 역시나, 비수기는 비수기가 맞습니다.

 

이번 글에 정리 해 볼 내용은 할리데이비슨社의 V-ROD CUSTOM에 관한 내용입니다.

다른 이름으로는 ‘할리의 이단아’라고 불리우기도 하고 한국 시장내에서는 극단적으로 수요가 없는 V-ROD 입니다.

V-ROD가 수입이 끊긴지도 여러 해가 되었고, 일반적인 차량의 정보 또는 커스텀의 대한 정보가 많이 부족한 한국의 상황입니다.

먼저 간략하게 소개를 하자면 V-ROD는 기종의 이름이 아닌 SPORSTER, DYNA, SOFTAIL 그리고 TOURING과 같은 카테고리를 대표하는 이름으로

연식별로 차이는 있지만, V-ROD STREET, V-ROD MUSCLE, NIGHT-ROD(SPECIAL) 등의 이름으로 판매가 되었고 현재 2016년에는 머슬과 나이트로드 스페셜이 판매가 되고 있습니다.

물론, 수요 부족으로 인해 한국 시장내에서는 판매가 되고 있지 않습니다만 미국 현지나 해외에서는 꾸준히 판매가 되고 있습니다.

 

‘할리의 이단아’라고 불리게 되는 가장 큰 이유 중 하나는 전통적인 할리의 공냉 OHV 방식의 엔진이 아닌 수랭 DOHC엔진이 탑재가 되었기 때문입니다.

말발굽 또는 POTATO SOUND로 대표되는 공냉 엔진이 아닌 수랭 엔진은 기술적 측면에서 보면 기존 공냉 엔진들에 비해 아주 큰 발전을 이루어낸 엔진입니다.

또한 개발 과정에 어느 정도 개입이 되었을지는 모르지만 독일 PORSCHE社와의 공동개발을 진행하여 기술력 뿐만이 아닌 마케팅적 측면에서도 이득을 노렸으리라 생각합니다.

 

해외 시장의 성공 유무는 저희도 데이터를 가지고 있지 않아 정확한 판단을 할 수는 없지만, 아직까지 판매를 하고 있다는 점과 커스텀을 한 모델 들이 꾸준히 공개가 되고 있는 것을 보면

아무래도 수요가 있지 않을까 추측을 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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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마도 인터넷에 위에 있는 것과 비슷 모양의 바이크를 많이 보셨으리라 생각됩니다. 이번에 이야기 해볼 주제는  V-ROD커스텀. 그 중에서도 유럽에서 인기가 있는 커스텀 살펴 보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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